HOME
매일미사
성경
한국성인
맨위로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 등록일
43 카톨릭 그리스도인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영세받은지 35년만에 진실로 깨달았습니다.(2018.3.18-21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49 2018-11-01
42 오롯이 저희를 주님과 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2018.9.29-10.2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46 2018-11-01
41 하느님 저를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2018.10.12-14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31 2018-11-01
40 이 숙제가 그때처럼 다시 제 마음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것만 같아 가슴이 설렙니다.(2018.6.4-7일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30 2018-11-01
39 작은 불씨가 현실에 부딪혔을 때, 다시 면형의 집 피정을 떠올리며, 주님 손 꼭 잡고 열심히 살아갈 것을 다짐한다.(2018.9.9-12일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226 2018-09-20
38 좋은 답변을 가지고 온 것 같아 좋아요.(2018.8.5~7일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232 2018-08-16
37 제가 그렇게도 찾아헤메던 그분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2018.5.28~31일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486 2018-06-01
36 온전히 그곳에 마음이 머무르며 다른 생각을 안하게 되었던 것이 너무 좋았다.(2018.5.14-16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386 2018-05-24
35 모든 것을 주관하신 하느님께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2018.4.9-11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304 2018-05-19
34 "임마누엘,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 (마태1,23)(2018.5.5-7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562 2018-05-17
33 오랜만에 가슴 뜨거워짐을 느끼고 뜨거운 눈물도 흘렸다(2018.5.5-7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277 2018-05-13
32 이런 건 쓰지 않겠어요 (2018.4.14-16 중 16일 마지막날 후기)
동철베드로
267 2018-05-04
31 "눈에 보이는 것을 바라는 것은 희망이 아닙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것을 바라기에 참고 기다릴 따름입니다(로마서 824-25)"(2018.4.14-16 중 15일 둘째날 후기)
동철베드로
175 2018-05-04
30 주님이 마련해 주신 잔치(2018.4.14-16 중 14일 첫날 후기)
동철베드로
217 2018-04-20
29 하느님께 다만 1cm라도 더 가까이 다가간 것 같아 너무 행복했습니다.(2018.4.2-5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228 2018-04-20
28 순례란 우리 삶의 여정으로 다가온다.(2018.1.6-9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699 2018-01-18
27 제주, 순교자의 흔적을 따라...(2017.11.19-22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670 2017-12-23
26 오름들의 억새들은 바람에 자신을 맡깁니다(2017.10.29-31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708 2017-11-02
25 지금 숨 쉬고 있는 이 자리가 하느님나라임을 고백합니다.(2017.9.3-6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756 2017-09-09
24 말씀이 눈에서 머리로 가슴으로 전해지면서...(2017.8.1-3 산들피정 후기글)
동철베드로
648 2017-08-19

사이트맵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