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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는 1953년 10월 30일 창설된 한국 최초의 자생(방인) 남자 수도회입니다.
한국 순교자들의 영성을 바탕으로 교회와 사회에 봉사하고 무엇보다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기쁘게 살고 있는 수도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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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순교자들은 성령의 이끄심에 따라 영원한 생명과 행복의 원천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해서 스스로
‘거룩한 산 제물’(로마 12,1)이 되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성부께 십자가 위에서 당신을 드리신
그 모범을 따랐던 것이다.
성부께서 당신 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봉헌을 즐겨 받으시고 당신 아드님께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던 것처럼 우리의 자랑스러운 순교자들도 그들이 애써 원하던 바를 넘치고 넘치게 받았음을 확신한다.
순교자들의 거룩한 피로 축성된 이 땅에 주님께서는 당신이 머무르실 집을 마련하시고 우리들을 이 집으로 부르시어
‘혈업(血業)의 상속자’로 세우시면서 당신의 용감한 증거자들처럼 당신을 따를 것을 요청하신다.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을 굳게 신뢰하며 성령께 의지하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요청에 응답하였고, 복음적 권고를 따르는 생활 속에서, 다른 어떤 방법보다도 이 땅의 순교자들이 보여주었던 방법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살고자 한다.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뜨거운 사랑과 희망으로 말미암아 무아 방유룡 안드레아 신부는 이 땅의 순교자들의 소중한 복음 정신을 찾아내고 널리 전하는 것이 바로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것이고, 주님의 구원을 계속해서 선포하는 것이라 생각하였다.
이렇게 해서 그는 한국 순교 복자 성직 수도회를 창설하였고, 우리의 수도공동체가 순교자들의 복음정신을 찾아내고
그에 따라 삶으로써 모든 영예와 영광을 주님께 돌리고, 교회의 구원사명에 협력하며, 우리의 성화를 이루기를 원하였다.
그러므로 우리는 현재와 미래에 대한 명백한 희망을 우리의 양식으로 삼아 주님께서 당신의 종 무아 방유룡 안드레아 신부를 통해 창설하신 이 공동체 안에서 순교자의 복음정신으로써 우리들에게 원하시는 바를 성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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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이신 하느님을 증거하며, 그 빛을 받아 하느님의 말씀을,
십자가를 방패로 하여 이 세상 모든 사람에게 전하는 우리의 사명을 뜻하며
순교자의 승리가 우리를 보호하고 후원하며, 우리도 하느님 안에서 승리하리라는 희망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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