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75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추천 | 조회 |
| 25 |
지금 숨 쉬고 있는 이 자리가 하느님나라임을 고백합니다.(2017.9.3-6 산들피정 후기글)
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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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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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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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 | 2017.09.09 | 0 |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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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눈에서 머리로 가슴으로 전해지면서...(2017.8.1-3 산들피정 후기글)
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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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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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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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 | 2017.08.19 | 0 |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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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제주도에서 하느님을 다시 만나다(2017.7.28-30 산들피정 후기글)
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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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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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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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 | 2017.08.03 | 0 |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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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주님은 저를 불러주셨습니다(2017.7.28~30 산들피정 후기글)
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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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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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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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 | 2017.08.03 | 0 | 1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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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의 계획은 피정이 아니었다(2017.5.14~17 산들피정 후기글)
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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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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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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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 | 2017.08.03 | 0 | 1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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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명의 천사들의 발걸음(2017.03.17-19 산들피정 후기글)
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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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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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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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 | 2017.03.21 | 0 |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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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피정으로 접한 8번째의 제주는 처음보는 제주였습니다.(2017.03.12-14 산들피정 후기글)
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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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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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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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 | 2017.03.21 | 0 |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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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2장을 쓸 준비의 시간을 가진 참 의미 깊은 피정(2017.03.12-14 산들피정 후기글)
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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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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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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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 | 2017.03.15 | 0 | 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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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을 살아갈 힘을 주신 피정이었습니다.(2017.2.19-21 산들피정 후기글)
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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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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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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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 | 2017.02.25 | 0 | 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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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끼게 된 것이 바로 죽음입니다.(2017.02.11-13 산들피정 후기글)
수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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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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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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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 | 2017.02.25 | 0 | 1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