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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title>
		<link>https://brotherhood.or.kr</link>
		<description></description>
		
				<item>
			<title><![CDATA[2026년 4월 후원회지]]></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47]]></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6/202604/69cc812be15242393504.jpg" alt="" /><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6/202604/69cc8129787cf4753606.jpg" alt="" /><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6/202604/69cc812765bbc5081820.jpg" alt="" /><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6/202604/69cc812501b111680737.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오 석봉]]></author>
			<pubDate>Wed, 01 Apr 2026 11:22: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56"><![CDATA[성소 후원회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믿음으로 받아들이시고 –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44]]></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3/69c3168e757ca8483227.jpg" alt="" /></p>
<p> </p>
<p>제1독서 : 이사 7,10-14; 8,10ㄷ / 제2독서 : 히브 10,4-10 / 복음 : 루카 1,26-38</p>
<p> </p>
<p>오늘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입니다. 오늘 복음을 풀어서 보면, 미사 감사송의 내용으로 볼 수 있습니다.</p>
<p> </p>
<p>그리스도께서 사람들을 위하여 사람들 가운데</p>
<p>성령의 힘에 감싸여 탄생하시리라는 천사의 알림을</p>
<p>동정 마리아께서는 믿음으로 받아들이시고</p>
<p>새로운 인류의 맏이이신 외아드님을 성령으로 잉태하시어</p>
<p>당신의 흠 없는 태중에 모셔 들이셨나이다.</p>
<p>이로써 이스라엘 후손들에게 하신 약속이 이루어지고</p>
<p>모든 민족들이 기다려 온 구세주가 신비롭게 세상에 드러났나이다.</p>
<p> </p>
<p>예수님이 잉태하고, 이스라엘 후손에게 하신 약속이 이루어지고, 구세주가 세상에 드러나는 결과가 이루어진 것은 마리아의 믿음 덕분이었습니다. 감사송에서는 이렇게 전해집니다. 동정 마리아께서는 믿음으로 받아들이시고</p>
<p> </p>
<p>성모님께서 천사의 알림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신다는 의미를 보고자 합니다. 성모님께서는 천사의 알림을 들었을 때,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가능하냐고 묻습니다. 천사는 늙은 나이에 잉태한 엘리사벳의 예를 들어줍니다. 복음에서는 그리고 받아들이셨다고 나옵니다. 성모님의 질문은 아니지만, 성모님이 당시의 한 여인으로서 인간적인 의문을 갖는다면 이런 질문을가졌을 것 같습니다.</p>
<p> </p>
<p>요셉은 이해할 수 있을까?</p>
<p>공동체에서 결혼하지 않은 여인의 잉태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p>
<p> </p>
<p>성모님은 예수님을 잉태하고 나서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저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임나 전해집니다. 성모님은 어떻게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셨을까요?</p>
<p> </p>
<p>복음 천사의 인사말</p>
<p>“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p>
<p>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고 전합니다.</p>
<p>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다.</p>
<p> </p>
<p>성모님은 천사의 인사말을 곰곰이 생각하셨습니다. 주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하신 것입니다. 성모님의 믿음은 주어지는 상황들을 곰곰이 생각하면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기다리는 것입니다.</p>
<p> </p>
<p>이런 성모님의 믿음을 주변에서도 보게 됩니다. 선배 수사님의 모습이 생각납니다. 공동체에서 이전 소임보다 책임이 크고 어렵고 중요한 소임을 맡으셨습니다. 그 수사님은 그 소임을 받으시고 성당 성체 앞에서 오랫동안 머물러 계셨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는 기쁘게 그 소임을 받아들이셨고 잘 해내셨습니다. 어려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이런 모습이 아닐까요?</p>
<p> </p>
<p>믿음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직장에서 만나는 직장 동료는 어떻게 만나게 되었을까요? 피정 때 만나게 된 신자분은 어떤 과정으로 오셨을까요? 모든 날 모든 시간 모든 상황 속에서 이루어진 것들은 일상적인 상황들이지만, 하느님의 섭리 안에서 허락되는 것입니다. 이 상황들 안에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전하시는 뜻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p>
<p> </p>
<p>성모님은 그 뜻을 마주했을 때, 처음에는 몹시 놀랐다. 고 전합니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이 생각하였습니다. 주님 앞에서 그 뜻을 기다리는 시간을 가지셨습니다. 구체적으로 성체 앞에서 시간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산들 피정 말씀 순례길 시간에는 성체 앞에서 10분간 마음에 다가온 구절을 새기는 시간을 갖습니다. 미사 10분 전에 와서 그 시간을 가져보셨으면 합니다. 때로는 집안에서 촛불을 켜두고 10분간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습니다.</p>
<p> </p>
<p>성모님께서 믿음으로 받아들이신 것처럼, 우리의 일상의 순간들을 믿음으로 받아들였으면 합니다.</p>
<p> </p>
<p>https://youtu.be/vPgPtbc9inM?si=6zzCKkrOOyOMJQSC</p>]]></description>
			<author><![CDATA[하느님의 사랑]]></author>
			<pubDate>Wed, 25 Mar 2026 07:56:5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9"><![CDATA[이야기-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은혜의 때 – 사순 제4주간 수요일]]></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43]]></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3/69ba3db5e240c6706998.jpg" alt="" /></p>
<p> </p>
<p>제1독서 : 이사 49,8-15 / 복음 : 요한 5,17-30</p>
<p> </p>
<p>오늘 이사야 예언서에서는 시작은 “은혜의 때에 내가 너에게 응답하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전해집니다. 과거 고통중에 있다가 은혜의 때, 구원의 날을 맞이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황폐한 곳에 있었고, 갇혀 있었고, 어둠 속에 있었고, 배고프고 목마름에 있었습니다. 이렇게 고통 중에 있을 때, 은혜의 때, 구원의 날에 도와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들을 이끄셔서 샘터로 인도해주시고, 산들은 길로 만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p>
<p> </p>
<p>은혜의 때, 구원의 날은 어떻게 맞이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할 수 있을까요?</p>
<p> </p>
<p>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우리는 요한 복음의 예수님의 첫기적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p>
<p> </p>
<p>카나의 첫 기적 이야기에서는 그 때가 전해집니다.</p>
<p>성모님이 먼저 포도주가 없구나 말씀드립니다.</p>
<p>예수님은 “여인이시여, 저에게 무엇을 바라십니까? 아직 저의 때가 오지 않았습니다.” (요한 2,4) 말씀드리며, 당신의 때가 아니라고 합니다.</p>
<p>성모님은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요한 2,5) 다시 한 번 예수님께 맡기는 모습니다.</p>
<p>예수님이 “물독에 물을 채워라.” (요한 2,7) 라고 하고 물을 채웠을 때, 물이 포도주로 변합니다.</p>
<p> </p>
<p>요한 복음의 장면을 보면, 성모님께서 예수님께 부탁을 드릴 때, 성모님을 통한 전구기도입니다. 그리고 물독에 물을 채워라 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그대로 따를 때, 그 때에 이르게 됩니다.</p>
<p>성모님의 간절한 전구와 일꾼들의 순명이 예수님의 '때'를 앞당겼듯이, 우리 역사 속에서도 이처럼 간절한 청원을 통해 구원의 날, 은혜의 때를 맞이한 순간이 있었습니다.</p>
<p> </p>
<p>과거 우리나라가 교황님이 방한 하셔서 은혜로운 때를 맞이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당시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님이 교황님께 아시아 청년 대회 참석을 바라는 편지를 보냈습니다.</p>
<p>한국의 청년들과 아시아 교회가 교황님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능하시다면 아시아청년대회에 직접 와 주십시오. 한국 교회는 순교자의 피로 세워진 교회입니다. 교황이 오시면 신앙의 의미를 다시 새길 것입니다. 아시아 청년들이 교황을 만나면 신앙과 평화의 희망을 얻게 될 것입니다.</p>
<p>교황님은 편지가 계기가 되어 한국에 오셨고, 시복식도 함께 이어서 하셨습니다. 보통 교황님은 시복식은 잘 하시지 않는데, 같이 연결해서 해주신 것입니다.</p>
<p>교황님은 이후에도 우리나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8년 바티칸에서 한국 주교황청 대사를 만났을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내 가슴과 머리에는 항상 한반도가 있습니다.” 그리고 교황님은 우리나라의 북한을 방문해 달라는 요청에 말씀하십니다. 나는 갈 것이다, 소노 디스포니빌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갈 것이다라는 책을 통해 교황님의 방북 전후를 알 수 있습니다. 하노이 회담이 무산되면서 방북하지 못했지만, 프란치스코 교황님과 우리나라는 은혜로운 때를 같이 보냈습니다.</p>
<p> </p>
<p>주교님의 간절한 편지 한 통이 성모님의 전구처럼 교황님의 마음을 움직였고, 마침내 한국 교회 전체에 크나큰 은혜의 때를 불러왔습니다. 이는 과거의 이야기만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이어집니다.</p>
<p>지금 우리는 갇혀 있는 시간, 어둠속에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을 수 있습니다. 희망으로 기다린다면, 은혜의 때에 내가 너에게 응답하고 구원의 날에 내가 너를 도와주었다. 라는 말씀이 이루어질 것입니다.</p>
<p> </p>
<p>https://youtu.be/OR-YkbK8ldM?si=PVIhHO7Obs3heSg0</p>]]></description>
			<author><![CDATA[하느님의 사랑]]></author>
			<pubDate>Wed, 18 Mar 2026 14:53: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9"><![CDATA[이야기-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작은 숯덩이 – 사순 제3주간 수요일]]></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42]]></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3/69b115aa4007c2584610.jpg" alt="" /></p>
<p> </p>
<p>제1독서 : 신명 4,1.5-9 / 복음 : 마태 5,17-19</p>
<p> </p>
<p>주님, 저에게 생명의 길 가르치시니, 당신 얼굴 뵈오며 기쁨에 넘치리이다.</p>
<p> </p>
<p>주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쳐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 생명의 길은 사순 3주간 전례 안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3주일에는 사마리아 여인을 통해, 예수님을 대면해야 함을 보았습니다. 월요일에는 나아만을 통해, 가르침을 그대로 실천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제는 일곱 번씩 일흔번이라도 용서해야 함의 가르침이 있었습니다.</p>
<p> </p>
<p>생명의 길은 모르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주어진 그 길을 실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길을 몰라서가 아니라, 알면서도 꾸준히 실천하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 예화를 함께 보겠습니다. 꾸준한 실천에 관하여, 토끼와 거북이의 예화입니다.</p>
<p> </p>
<p>꿈 많은 어린 토끼는 마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을 갖고 싶었습니다.</p>
<p>토끼는 매일 아침 말했습니다.</p>
<p>"오늘 멋진 당근 정원을 가꿀 거야!"</p>
<p>하지만 추운 날씨와 귀찮음은 늘 그의 의욕보다 앞서 찾아왔습니다.</p>
<p>"내일은 좀 더 의욕이 생기겠지? 그때 시작해도 늦지 않아."</p>
<p>어느 날 토끼는 매일 묵묵히 밭을 가는 이웃집 거북이 할아버지에게 물었습니다.</p>
<p>"할아버지, 의욕도 없는데 어떻게 매일 그렇게 힘들게 일하세요?"</p>
<p>거북이는 인자하게 웃으며 대답했습니다.</p>
<p>"나는 오래전에 동기 부여를 기다리는 일을 그만두었단다. 의욕은 변덕스러운 바람 같지만, 행동은 매일 뜨는 태양 같아야 해."</p>
<p>토끼는 그날 밤 깊은 깨달음을 얻고 다음 날부터 의욕이 생기든 말든 일단 삽을 들었습니다. 손바닥에 물집이 잡히고 동물 친구들이 놀자고 유혹해도 토끼는 묵묵히 밭을 지켰습니다.</p>
<p>1년 뒤, 토끼의 정원엔 보석처럼 빛나는 당근들이 가득 찼습니다.</p>
<p>동물들은 토끼의 재능을 칭찬했지만, 거북이 할아버지는 조용히 말했습니다.</p>
<p>"동기 부여는 일을 쉽게 만들지만, 규율은 일이 실체로 일어나게 만든단다."</p>
<p> </p>
<p>토끼는 그냥 일하러 갔고, 밭을 이루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생명의 길을 일단은 실천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런 가르침은 성경에서도 분명하게 전해집니다. 야고보서 2장에서 보겠습니다.</p>
<p> </p>
<p>나의 형제 여러분, 어떤 사람이 믿음이 있다고 말하면서 그것을 행동으로 나타내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런 믿음이 그 사람을 구원할 수 있겠습니까? 믿음에 행동이 따르지 않으면 그런 믿음은 죽은 것입니다. 나는 내 행동으로 내 믿음을 보여 줄 테니 당신은 행동이 따르지 않는 믿음이라는 것을 보여 주시오.</p>
<p> </p>
<p>우리의 믿음은 행동으로 실천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피정을 마치고 돌아가는 자매님이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작은 숯덩이 하나를 가지고 돌아갑니다. 작은 숯덩이를 실천하겠다는 것입니다. 2026년 사순시기는 조금 다른 시기를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 우리도 작은 숯덩이 하나를 마음에 품고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생명의 길을, 실천으로 옮기는 시기가 되었으면 합니다.</p>
<p> </p>
<p>https://youtu.be/pmnkPKBmksE?si=VQRa-f8Ijys04J5S</p>]]></description>
			<author><![CDATA[하느님의 사랑]]></author>
			<pubDate>Wed, 11 Mar 2026 16:12: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9"><![CDATA[이야기-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 목숨 당신 손에 맡기오니 – 사순 제2주간 수요일]]></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41]]></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3/69a7750b1e3fd5277703.jpg" alt="" /></p>
<p> </p>
<p>제1독서 : 예레 18,18-20 / 복음 : 마태 20,17-28</p>
<p> </p>
<p> </p>
<p>오늘 미사 화답송 시편 31편 5절의 말씀을 봅니다. 제 목숨 당신 손에 맡기오니, 주님, 진실하신 하느님, 저를 구원하소서.</p>
<p> </p>
<p>시편 31편은 루카가 전하는 주님의 수난사화에서 예수님께서 십자가 위에서 낭독하신 말씀의 원문(6절)이라고 전해집니다. "예수께서는 큰 소리로 부르짖어 아버지, 제 영을 당신 손에 맡기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p>
<p>이렇게 말씀하시고 돌아가셨습니다"(루카 23.46).</p>
<p> </p>
<p>예수님께서는 죽음을 앞두고, 가장 절체절명의 순간에 바치신 기도였습니다. 예수님께서 모든 것을 하느님께 맡기셨던 것처럼, 그러한 모습을 기억하게 됩니다. 자신의 힘이나 재물에 힘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의지해야 하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p>
<p> </p>
<p>오늘 독서의 예레미야도 주님께 철저하게 의지하는 모습입니다. 예레미야는 유다 사람들과 예루살렘 주민들이 “자, 예레미야를 없앨 음모를 꾸미자.”라는 말을 듣습니다. 그들은 예레미야의 목숨을 노리며, 구덩이를 파놓았습니다.</p>
<p> </p>
<p>예레미야는 “주님, 제 말씀을 귀담아들어 주시고 제 원수들의 말을 들어 보소서.”라고 간절히 말씀드립니다. 예레미야는 어려움에서 주님께 도움을 청합니다.</p>
<p> </p>
<p>반면에 오늘 복음의 제자들은 주님께 맡기는 모습과는 다른 모습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십자가 죽음을 눈 앞에 두고 있다고 설명합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하느님의 나라에서 누가 좋은 자리에 앉을 것인지에 관심을 둡니다. 제자들은 자리를 요구하기도 하고, 서로 불쾌하게 여기고 있습니다.</p>
<p> </p>
<p>예레미야가 주님께 맡기는 모습과는 다른 모습입니다.</p>
<p> </p>
<p>우리는 어떻게 우리 삶 가운데에서 주님께 맡기는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을까요?</p>
<p>면형의 집에 피정 오셨던 자매님은 그때 받았던 말씀 카드에 의지하신다고 하십니다.</p>
<p> </p>
<p>제 속에 수많은 걱정들이 쌓여 갈 제 당신의 위로가 제 영혼을 기쁘게 하였습니다.(시편 94,19)</p>
<p> </p>
<p>걱정들이 마음속에서 올라올 때마다, 이 말씀을 기억하면, 다시 주님께 새 힘을 얻는다는 것이었습니다.</p>
<p> </p>
<p>오늘 복음의 제자들처럼 세상적인 욕심에 우리 마음을 빼앗겨 버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예수님이 시편 말씀에 의지하신 것처럼, 예레미야가 주님께 의지한 것처럼,</p>
<p>제 목숨 당신 손에 맡기오니, 주님, 진실하신 하느님, 저를 구원하소서.</p>
<p>주님께 목숨을 걸고 맡기고자 합니다.</p>
<p> </p>
<p>https://youtu.be/2W68-6i0Ouo?si=r6UBCl5CESxikDk4</p>]]></description>
			<author><![CDATA[하느님의 사랑]]></author>
			<pubDate>Wed, 04 Mar 2026 08:56: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9"><![CDATA[이야기-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3월 후원회지]]></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39]]></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6/202603/69a4f8a90a2625994330.jpg" alt="" /><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6/202603/69a4f8a6727d29626080.jpg" alt="" /><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6/202603/69a4f8a27ee292002816.jpg" alt="" /><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6/202603/69a4f888413a29884152.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오 석봉]]></author>
			<pubDate>Mon, 02 Mar 2026 11:41: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56"><![CDATA[성소 후원회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제 안에 굳건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 사순 제1주간 수요일]]></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38]]></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2/699e343bca6166442082.jpg" alt="" /></p>
<p> </p>
<p>제1독서 : 요나 3,1-10 / 복음 : 루카 11,29-32</p>
<p> </p>
<p>수도원에 피정 중에 고해성사를 보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고해소의 문을 열고 나오는데, 한 수사님이 제게 빛이 납니다. 라고 웃으면서 말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몰랐지만, 성사보고 나서, 깨끗한 마음으로 새롭게 태어났다고 하는 말이었습니다. 고해성사의 은총은 우리의 마음을 깨끗하게 해주고, 우리의 영을 새롭게 해줍니다.</p>
<p> </p>
<p>성사는 마음을 돌이켜서 주님께 대한 회개를 의미합니다. 오늘 독서에서 니네베 사람들은 예언자 요나의 말을 듣고 악한 길에서 돌아서는 회개를 보여줍니다. 그들 마음의 회개는 어떻게 이루어졌을까요?</p>
<p> </p>
<p>고해성사 안에서 우리가 경험하는 그 마음의 변화가 성경 안에서도 그대로 드러납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바로 다윗입니다.</p>
<p> </p>
<p>오늘 시편 화답송 안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시편 화답송의 배경이 되는 다윗의 죄가 있습니다. 다윗은 탐욕에 눈이 멀어 부하를 일부러 죽게 하고 그 아내마저 차지하는 죄를 짓습니다.</p>
<p> </p>
<p>그때 하느님은 예언자 나단을 다윗에게 보냈습니다.</p>
<p>“어떤 성에 부자와 가난한 이가 살았습니다. 부자에게는 양과 소가 많았지만 가난한 이에게는 암컷 새끼 양 한 마리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부잣집에 손님이 왔는데, 부자는 자기 양이 아까워서 가난한 집의 새끼 양을 빼앗아 손님 대접을 했습니다.”</p>
<p>그 이야기를 들은 다윗은 화가 나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저런 세상에 그런 파렴치한 놈이 있단 말인가? 하늘이 무섭지 않은가?” 나단에게 그 사람이 다윗 자신이라고 듣습니다.</p>
<p>다윗은 나단의 말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내가 하느님께 큰 죄를 지었소.” 다윗왕은 나단에게 즉시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회개했습니다. 사무엘기에서는 한마디만 나오지만, 그 한마디는 시편 51편으로 길게 이어집니다.</p>
<p> </p>
<p>부서지고 뉘우치는 마음을, 하느님, 당신은 업신여기지 않으시나이다. 하느님, 제 마음을 깨끗이 만드시고, 제 안에 굳건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당신 앞에서 저를 내치지 마시고, 당신의 거룩한 영을 제게서 거두지 마소서. 다윗은 주님께 마음을 깨끗하게 해주기를 청하고, 제 안에 영을 새롭게 해달라고 청하는 것입니다.</p>
<p> </p>
<p>그러자 나단이 다윗에게 주님의 용서를 전합니다. ‘주님께서 임금님의 죄를 용서하셨으니 임금님께서 돌아가시지는 않을 것입니다.</p>
<p>‘죄의 고백’과 ‘주님의 용서’가 이처럼 즉각적이고 드라마틱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내가 주님께 죄를 지었소”라는 고백으로 죄를 용서받습니다.</p>
<p> </p>
<p>다윗이 하느님께 믿음으로 용서를 청하고 용서를 받는 것처럼, 우리의 마음도 주님께서 용서해주시고 굳건한 영을 새롭게 해주심을 기억하게 됩니다.</p>
<p> </p>
<p>주님께서는 우리의 죄의 종살이에서의 멍에를 부수어주시고, 우리가 얼굴을 들고 걸어갈 수 있게 해주십니다.</p>
<p> </p>
<p>오늘 화답송 말씀을 다시 봅니다.</p>
<p>하느님, 제 마음을 깨끗이 만드시고, 제 안에 굳건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말씀처럼, 하느님께서 우리의 마음을 깨끗이 해주시고, 굳건한 영을 새롭게 해주신다는 것을 믿고 의탁하고자 합니다.</p>
<p> </p>
<p>https://youtu.be/JDsDbVecK44?si=smWNR1o8m4LDifG9</p>]]></description>
			<author><![CDATA[하느님의 사랑]]></author>
			<pubDate>Wed, 25 Feb 2026 08:28:3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9"><![CDATA[이야기-컬럼]]></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피정 문의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37]]></link>
			<description><![CDATA[<p>홈페이지 담당 신부입니다.</p>
<p>일단 메세지는 담당자에게 전달하였으나</p>
<p>연락처가 없어서 따로 연락을 받기는 어려우실 것 같습니다.</p>
<p>예약 확인의 가장 빠른 방법은 위에 나와 있는 연락처로 전화주시거나</p>
<p>본인의 전화 번호를 남겨 주시면 </p>
<p>답변을 받으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홈피담당자]]></author>
			<pubDate>Tue, 24 Feb 2026 10:34:0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25"><![CDATA[복자사랑 피정의 집-문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2026학년도 초등부 주일학교 여름신앙학교 위탁 여부 문의]]></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35]]></link>
			<description><![CDATA[<p>문의 하신 내용은</p>
<p>피정의 집 담당 신부님께 잘 전달해 드렸습니다.</p>
<p>감사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홈피담당자]]></author>
			<pubDate>Thu, 12 Feb 2026 10:55: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30"><![CDATA[성 안드레아-문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 서품식]]></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31]]></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24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6347.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25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6353.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26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6371.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27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6413.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28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6415-rotated.jpg" alt="" width="683"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29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6531-rotated.jpg" alt="" width="683"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30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6592-rotated.jpg" alt="" width="683"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31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6827.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32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6873.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33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6960.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34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6978.jpg" alt="" width="1024" height="683" /><img class="size-full wp-image-32935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6974.jpg" alt="" width="1024" height="683" /></p>]]></description>
			<author><![CDATA[홈피담당자]]></author>
			<pubDate>Mon, 09 Feb 2026 15:37: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3"><![CDATA[통합 갤러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 수련기 시작예식]]></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30]]></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89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47.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0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60-1-rotated.jpg" alt="" width="769"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1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61-1-rotated.jpg" alt="" width="769"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2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66.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3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73.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4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78.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5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86.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6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901.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7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904.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98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911.jpg" alt="" width="1024" height="769" /></p>]]></description>
			<author><![CDATA[홈피담당자]]></author>
			<pubDate>Mon, 09 Feb 2026 15:12: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3"><![CDATA[통합 갤러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 소착복식]]></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29]]></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01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769.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02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782.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03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783.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04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788.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05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793-1-rotated.jpg" alt="" width="769"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06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794-1-rotated.jpg" alt="" width="769"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07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795-1-rotated.jpg" alt="" width="769"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08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796-1-rotated.jpg" alt="" width="769"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09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04.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10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05.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11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06.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12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07-1.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13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12-1.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14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17-1.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15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20-1.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16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22-1-rotated.jpg" alt="" width="769"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17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23-1-rotated.jpg" alt="" width="769"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18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24-1-rotated.jpg" alt="" width="769"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19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894.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20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900.jpg" alt="" width="1024" height="769"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21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906-1.jpg" alt="" width="1024" height="769" /></p>]]></description>
			<author><![CDATA[홈피담당자]]></author>
			<pubDate>Mon, 09 Feb 2026 15:10:5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3"><![CDATA[통합 갤러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 입회식]]></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28]]></link>
			<description><![CDATA[<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36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056.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37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058-rotated.jpg" alt="" width="683"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38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068-rotated.jpg" alt="" width="683"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40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074.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44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089.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47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098.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48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101.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49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105.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50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115-rotated.jpg" alt="" width="683"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54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125.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56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133.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59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141.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64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156.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65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160-rotated.jpg" alt="" width="683" height="1024"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66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164.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67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166.jpg" alt="" width="1024" height="683" /> <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70 aligncenter"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2026/02/DSC07173.jpg" alt="" width="1024" height="683" /></p>]]></description>
			<author><![CDATA[홈피담당자]]></author>
			<pubDate>Mon, 09 Feb 2026 15:08:3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3"><![CDATA[통합 갤러리]]></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2월 후원회지]]></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25]]></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6/202602/697e7a3e333226604783.jpg" alt="" /><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6/202602/697e7a3b3090a5470237.jpg" alt="" /><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6/202602/697e7a387ac006233201.jpg" alt="" /><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6/202602/697e7a34d73185375728.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오 석봉]]></author>
			<pubDate>Sun, 01 Feb 2026 06:55: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56"><![CDATA[성소 후원회지]]></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피정 문의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22]]></link>
			<description><![CDATA[<p>보정성당 중고등부 조은영 로사 교감 선생님 안녕하세요.</p>
<p>복자사랑 피정의집입니다. </p>
<p>2월 21일부터 22일까지 1박 2일 초등부 6학년 졸업 피정 문의를 주셨네요~</p>
<p>문의주셔서 감사합니다. </p>
<p>일정표를 확인하니 그날은 다른 성당이 벌써 예약한 날짜네요~ </p>
<p>2월에는 비어있는 날짜가 없습니다.</p>
<p>6학년 졸업피정은 이 시기에만 할 수 있는 피정인데 못하게 되어 제가 다 아쉽습니다. </p>
<p> </p>
<p>혹시 다음에도 문의 주실 일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세요.</p>
<p>02-762-2067</p>
<p>일이 있어서 바로 못 받아도 꼭 콜백 드립니다. </p>
<p>언제든지 연락주세요. </p>]]></description>
			<author><![CDATA[동철 이]]></author>
			<pubDate>Sun, 25 Jan 2026 21:37: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25"><![CDATA[복자사랑 피정의 집-문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e:피정 문의드립니다.]]></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21]]></link>
			<description><![CDATA[<p>연락처가 없어서 따로 연락을 드릴수가 없습니다. </p>
<p>일단 내용은 복자사랑 피정의집 피정 담당 수사님께 전달해 놓겠습니다.</p>
<p>위 전화 번호로 문의 하시면 더 빠르게 답을 받으실수가 있습니다.</p>
<p> </p>]]></description>
			<author><![CDATA[홈피담당자]]></author>
			<pubDate>Sun, 25 Jan 2026 21:22: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25"><![CDATA[복자사랑 피정의 집-문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사랑의 마음으로 - 성녀 아녜스 동정 순교자 기념일]]></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17]]></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1/6970200da9e5d1307306.jpg" alt="" /></p>
<p> </p>
<p>제1독서 : 1사무 17,32-33.37.40-51 / 복음 : 마르 3,1-6</p>
<p> </p>
<p>피정의 집에 머무르면서, 사랑을 실천한 것인가? 완고한 마음 안에 있을 것인가? 계속 선택의 순간이 오곤 합니다. 피정을 마치고 가는 분을 버스 정류장까지 데려다 드릴 것인가? 식사가 제공 되는 날이 아닌데, 식사 준비를 해드릴 것인가? 정해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민을 하다가 도와드리기도 하고, 때로는 도와드리지 못하기도 합니다. 못하고 돌아섰을 때, 완고한 마음에 있었구나 돌아보게 됩니다.</p>
<p> </p>
<p>오늘 복음에서는 완고한 마음에 대해서 전해줍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이 안식일에 손이 오그라든 사람을 고쳐주든지 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묻습니다.</p>
<p> </p>
<p>“안식일에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남을 해치는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마르 3,4)</p>
<p> </p>
<p>예수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이 완고한 것을 슬퍼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절차 규정이란 완고한 마음에서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의 마음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이 안식일 규정을 지키는지 보던 사람들처럼, 완고한 인물을 성경에서 볼 수 있습니다.</p>
<p> </p>
<p>먼저 구약의 요나입니다. 니네베는 아시리아의 수도로, 이스라엘을 괴롭히던 잔혹한 제국 포로·학살·폭정으로 악명 높았던 나라였습니다. 요나에게 니네베는 회개를 권할 대상이 아니라 멸망당해야 마땅한 원수였습니다. 요나는 니네베가 회개하면 하느님이 용서하실 것을 알고 있었고,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요나는 심판을 전하고 싶었지 용서를 이루는 도구가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요나는 그러한 하느님의 자비를 받아들이고 싶지 않았습니다. 니네베보다 완고한 사람은 요나였고, 회개가 필요한 쪽은 이방인만이 아니라 요나도 회개가 필요했습니다.</p>
<p> </p>
<p>다음으로는 신약의 되찾은 아들의 비유에서 큰 형입니다. 큰아들은 들에 나가 있었다. 그가 집에 가까이 이르러 노래하며 춤추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하인 하나를 불러 무슨 일이냐고 묻자, 하인이 그에게 말하였다. ‘아우님이 오셨습니다. 아우님이 몸성히 돌아오셨다고 하여 아버님이 살진 송아지를 잡으셨습니다.’ 큰아들은 화가 나서 들어가려고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아버지가 나와 그를 타이릅니다. 너의 저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p>
<p> </p>
<p>형은 작은 아들을 위한 잔치를 받아들이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죽었던 동생이 돌아온 것을 중요하게 여기면서,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고 말합니다.</p>
<p> </p>
<p>예수님께서는 마음이 완고한 것을 몹시 슬퍼하셨습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사랑이 부족해서, 마음이 닫혀 있어서, 사랑으로 나아가지 못함을 안타까워 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오그라든 사람에게 손을 뻗어라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완고한 마음도 손이 펴진 것처럼, 사랑의 마음으로 나아갔으면 합니다.</p>
<p> </p>
<p>https://youtu.be/JQPV9cPubz4?si=AxewUEURKR-Sq2JU</p>]]></description>
			<author><![CDATA[하느님의 사랑]]></author>
			<pubDate>Wed, 21 Jan 2026 09:39:2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9"><![CDATA[이야기-컬럼]]></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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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외딴곳 – 연중 제1주간 수요일]]></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14]]></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9/202601/6967003649fb33224242.jpg" alt="" /></p>
<p> </p>
<p>제1독서 : 1사무 3,1-10.19-20 / 복음 : 마르 1,29-39</p>
<p> </p>
<p>운동할 때 운동장에 찾아가서 운동을 합니다. 책을 읽을 때는 도서관에 찾아가서 독서를 합니다. 묵주기도 할때 산책을 하면서 기도를 드리기도 합니다. 운동, 독서, 묵주기도 등 잘 되는 장소가 있기 때문에 그곳에서 합니다.</p>
<p> </p>
<p>오늘 예수님께서 한 장소를 찾아가서 기도를 하셨습니다.</p>
<p> </p>
<p>“다음 날 새벽 아직 캄캄할 때,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마르 1,35)</p>
<p> </p>
<p>예수님께서는 왜 외딴 곳으로 가셨을까요? 그곳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더 잘 들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전날 시몬의 장모댁을 방문했었고, 많은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해 주셨고, 마귀를 쫓아내셨습니다. 그 고을에 큰 기적이 있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예수님을 보내드릴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새벽에 기도하고 계셨습니다. 당신의 사명이 무엇인지 찾고 있었습니다. 지금 있는 곳에서도 할 일이 있었습니다.</p>
<p> </p>
<p>사람들이 찾아옵니다.</p>
<p>“모두 스승님을 찾고 있습니다.”(마르 1,37)</p>
<p> </p>
<p>예수님께서는 머무는 것과 떠나는 것의 고민을 하면서 선택하셔야 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 선택하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머무르면서 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도 좋은 일이고, 또 떠나서 복음을 전하는 것도 좋은 일이기 때문입니다.</p>
<p> </p>
<p>예수님께서는 이유를 말씀하시면서 떠나가십니다.</p>
<p> </p>
<p>“다른 이웃 고을들을 찾아가자. 그곳에도 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p>
<p>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마르 1,38)</p>
<p> </p>
<p>우리는 예수님께서 선택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선택의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우리는 고민이 있을 때 기도하면서 선택하시나요? 아니면 마음의 선호에 따로 선택하시나요?</p>
<p> </p>
<p>오늘 우리는 예수님께서 외딴 곳에 가셔서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기도하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 나만의 외딴곳이 필요함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성당 성체 앞에 고요히 머무르며,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것은 외딴곳에 머무르며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미사 전이나 후에 성체 앞에 머무르면서 외딴곳에 머무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예수님처럼 하느님께 우리의 삶을 말씀 드리고 또 그분께서 해주시는 말씀을 듣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p>
<p> </p>
<p>“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마르 1,35)</p>
<p> </p>
<p>성체 앞에서 외딴곳이란 곳에서 시간을 갖으셨으면 합니다.</p>
<p> </p>
<p>https://youtu.be/e9A1MKrT8SE?si=_tJTJ4I0uwMVkWwu</p>]]></description>
			<author><![CDATA[하느님의 사랑]]></author>
			<pubDate>Wed, 14 Jan 2026 11:32: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9"><![CDATA[이야기-컬럼]]></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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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년 1월 후원회지]]></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13]]></link>
			<description><![CDATA[<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6/202601/6966ee8a147403681288.jpg" alt="" /><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6/202601/6966ee87382ba4242988.jpg" alt="" /><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6/202601/6966ee843beb34319500.jpg" alt="" /><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6/202601/6966ee7fe96185582999.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오 석봉]]></author>
			<pubDate>Wed, 14 Jan 2026 10:17:2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56"><![CDATA[성소 후원회지]]></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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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년 산들평화순례피정 일정 공지]]></title>
			<link><![CDATA[https://brotherhood.or.kr/?kboard_content_redirect=10311]]></link>
			<description><![CDATA[<p><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1/202601/695e0c2984d0f1723784.jpeg" alt="" /></p>
<p><img src="https://brotherhood.or.kr/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1/202601/695e0c297327a1992569.jpeg" alt="" /></p>]]></description>
			<author><![CDATA[하느님의 사랑]]></author>
			<pubDate>Wed, 07 Jan 2026 16:34: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brotherhood.or.kr/?kboard_redirect=31"><![CDATA[면형의 집-공지사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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